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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짐 유발' 윈도우 11 자동 업데이트, 쉽고 빠르게 영구적으로 끄는 완벽 가이드

by 24kdjfkljas 2025. 10. 25.
'느려짐 유발' 윈도우 11 자동 업데이트, 쉽고 빠르게 영구적으로 끄는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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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짐 유발' 윈도우 11 자동 업데이트, 쉽고 빠르게 영구적으로 끄는 완벽 가이드

 

목차

  1. 서론: 왜 윈도우 11 업데이트를 끄고 싶을까?
  2. 방법 1: '설정' 앱을 이용한 일시 중지 (가장 쉬운 방법)
    • 업데이트 일시 중지 단계별 안내
    • 일시 중지의 한계점과 주의사항
  3. 방법 2: '서비스' 관리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 비활성화 (권장하는 확실한 방법)
    • Windows Update 서비스 찾기 및 속성 변경
    • 서비스 상태 변경의 의미와 효과
  4. 방법 3: '그룹 정책 편집기'를 이용한 설정 (Pro/Enterprise 버전 사용자)
    • 그룹 정책 편집기 접근 및 설정 경로
    • 자동 업데이트 구성 설정 변경
  5. 방법 4: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한 최종 비활성화 (Home 버전 포함)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 새로운 DWORD 값 생성 및 데이터 수정
  6. 결론: 업데이트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대처

서론: 왜 윈도우 11 업데이트를 끄고 싶을까?

윈도우 11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이 '자동 업데이트' 기능 때문에 불편함을 겪곤 합니다. 예상치 못한 시점에 시작되어 작업의 흐름을 끊거나,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동안 시스템이 눈에 띄게 느려지거나, 심지어 특정 하드웨어와의 충돌로 인해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 사용자나 데이터 사용량에 민감한 환경에서는 데이터 소모와 배터리 사용 시간 감소 또한 큰 문제입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이 안정적인 작업 환경 유지를 위해 윈도우 11의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영구적으로'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방법 1: '설정' 앱을 이용한 일시 중지 (가장 쉬운 방법)

이 방법은 가장 간단하고 안전하며, 업데이트를 완전히 끄기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만 연기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업데이트 일시 중지 단계별 안내

  1. '설정' 앱 열기: 키보드에서 Windows 키 + I를 동시에 눌러 '설정' 앱을 실행합니다. 또는 시작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설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2. 'Windows Update' 접근: 왼쪽 메뉴 하단에 있는 'Windows Update'를 클릭합니다.
  3. 일시 중지 설정: '업데이트 일시 중지' 섹션을 찾습니다. 기본적으로 '1주 동안 일시 중지' 버튼이 보입니다. 이 버튼을 여러 번 클릭하거나 드롭다운 메뉴를 이용해 최대 5주까지 업데이트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주를 연기하고 싶다면 이 버튼을 5번 클릭하면 됩니다.

일시 중지의 한계점과 주의사항

'설정' 앱을 통한 일시 중지는 최대 5주까지만 가능합니다. 5주가 지나면 시스템이 강제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설치하게 되며, 이 업데이트를 설치하기 전까지는 다시 일시 중지 설정을 할 수 없습니다. 이 방법은 임시적인 조치일 뿐, 영구적인 비활성화 방법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방법 2: '서비스' 관리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 비활성화 (권장하는 확실한 방법)

이 방법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담당하는 핵심 서비스를 직접 제어하여 자동 업데이트를 보다 확실하게 끄는 방법입니다.

Windows Update 서비스 찾기 및 속성 변경

  1. '서비스' 관리자 실행: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입력란에 services.msc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거나 '확인'을 클릭합니다.
  2. 'Windows Update' 서비스 찾기: 서비스 목록이 알파벳 순서로 나타나면 스크롤을 내려 'Windows Update' 항목을 찾습니다.
  3. 속성 변경: 'Windows Update' 항목을 더블클릭하여 '속성' 창을 엽니다.
  4. 시작 유형 변경: '일반' 탭에서 '시작 유형(Startup type)'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합니다. 기본값은 보통 '자동(Automatic)' 또는 '수동(Manual)'입니다. 이를 '사용 안 함(Disabled)'으로 변경합니다.
  5. 서비스 상태 중지: 만약 서비스 상태(Service status)가 '실행 중(Running)'이라면, 바로 아래에 있는 '중지(Stop)' 버튼을 클릭하여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6. 적용 및 확인: '적용' 버튼을 클릭한 후 '확인'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서비스 상태 변경의 의미와 효과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하면, 시스템이 부팅될 때 윈도우 업데이트 관련 서비스 자체가 시작되지 않도록 막습니다. 이는 윈도우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하는 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흔히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일부 프로그램이나 프로세스가 이 설정을 다시 '자동'으로 되돌리려는 시도를 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 3: '그룹 정책 편집기'를 이용한 설정 (Pro/Enterprise 버전 사용자)

이 방법은 Windows 11 Pro, Education, Enterprise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보다 전문적인 관리 도구입니다. Home 버전에서는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룹 정책 편집기 접근 및 설정 경로

    1.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입력란에 gpedit.msc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2. 정책 경로 이동: 왼쪽 탐색 창에서 다음 경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컴퓨터 구성(Computer Configuration) > 관리 템플릿(Administrative Templates) > Windows 구성 요소(Windows Components) > Windows 업데이트(Windows Update) > 최종 사용자 환경 관리(Manage end user experience)

  1.  
  2. 자동 업데이트 구성 설정 변경: 오른쪽 세부 설정 목록에서 '자동 업데이트 구성(Configure Automatic Updates)' 항목을 더블클릭합니다.

자동 업데이트 구성 설정 변경

  1. 설정 변경: 열린 창의 왼쪽 상단에서 '사용 안 함(Disabled)'을 선택합니다.
  2. 설명: '사용 안 함'을 선택하면,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완전히 비활성화되어 Windows Update를 통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없게 됩니다.
  3. 적용 및 확인: '적용'을 클릭하고 '확인'을 눌러 설정을 저장합니다. 이 설정을 적용한 후에는 시스템을 재부팅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방법 4: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한 최종 비활성화 (Home 버전 포함)

이 방법은 앞서 소개한 그룹 정책 편집기가 없는 Windows 11 Home 버전을 포함하여, 가장 강력하게 자동 업데이트를 차단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고급 방법입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의 핵심 설정을 건드리는 것이므로 매우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입력란에 regedit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창이 나타나면 '예'를 클릭합니다.
    2. 경로 이동: 레지스트리 편집기 상단의 주소 표시줄에 다음 경로를 복사하여 붙여넣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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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indowsUpdate' 키 생성: 'Windows' 키(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New)' > '키(Key)'를 선택합니다. 새로 생성된 키의 이름을 WindowsUpdate로 입력합니다. (이미 존재한다면 생략)
  3. 'AU' 키 생성: 새로 생성한 'WindowsUpdate'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 '키'를 선택합니다. 키의 이름을 AU로 입력합니다.

새로운 DWORD 값 생성 및 데이터 수정

  1. 새로운 DWORD 값 생성: 'AU' 키를 선택한 상태에서 오른쪽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DWORD (32-bit) Value)'을 선택합니다.
  2. 이름 변경: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NoAutoUpdate로 입력합니다.
  3. 값 데이터 수정: 'NoAutoUpdate'를 더블클릭하여 '값 데이터(Value data)'를 1로 입력합니다. (기본값은 0이며, 1로 설정하면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비활성화됩니다.)
  4. 확인 및 종료: '확인'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하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습니다. 시스템을 재부팅하여 변경 사항을 적용합니다.

결론: 업데이트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대처

지금까지 윈도우 11의 자동 업데이트를 쉽고 빠르게 비활성화하는 네 가지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설정 앱'을 통한 일시 중지는 임시방편, '서비스 관리'는 가장 권장되는 확실한 방법, '그룹 정책'은 Pro/Enterprise 사용자의 체계적인 관리 도구, '레지스트리 편집기'는 Home 버전을 포함한 최종 비활성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업데이트를 비활성화하면 원치 않는 재부팅이나 느려짐을 피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는 보안 측면에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패치나 중요한 기능 개선 업데이트를 놓치게 되면 악성 코드나 랜섬웨어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 업데이트를 비활성화한 사용자라면,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수동으로 'Windows Update' 설정을 확인하고, 보안과 관련된 중요 업데이트는 직접 설치하는 '책임 있는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작업에 방해되지 않는 '특정 날짜와 시간'을 정하여 업데이트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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